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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사슬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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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제품코드 :741002
출시일 :2005-08-01
출판사 :생명의서신
저자 :무명의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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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죄의 사슬에서 해방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죄에 대하여 마귀가 보여주는 대로 나타내지 않고, 하나님이 보여주는 대로 나타내었다. 또한 죄의 치명적 상처를 치료받고 이에서 자유롭게 되며, 더 나아가 이것을 다스릴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죄와 뱀의 기원, 이로 인한 인류의 부패와 멸망, 또 그 독의 무서운 영향력 등에 대해 기록된 것을 보여준다.

 

목차

책을 내면서

1. 뱀의 지혜
2. 다른 예수
3. 위선자
4. 두 마음
5. 정욕 - 아담의 성품
6. 흡연의 죄
7. 음주의 죄
8. 돈 사랑
9. 점쟁이와 신접자
10. 치명적인 불신
11. 죄 사함의 구원
12.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책 속으로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함

그러므로 사람은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은 출생 때부터 죄인들이며 셀 수 없이 많은 죄를 범하였고, 그것이 하늘에 기록이 되고 양심에도 기록이 되었으며, 구원받지 못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고 지옥불에 떨어져 영원토록 고통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선 하나님께서도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얻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그리고 바울 사도는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 건축자들에게 버림을 받은 그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이 주어지지 아니하였음이요, 우리는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느니라, 하니라.”(행4:11-12)
이렇게 죄인된 사람은 스스로 의로울 수 없고(롬3:11) 자기 의를 쌓는 종교적 행위는 하나님의 의를 불복종하는 죄에 해당되며(롬10:1-2), 또한 인간의 의나 종교는 아담이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던 무화과잎으로 만든 앞치마에 불과한 것입니다(창3:7). 즉 사람의 행위로는 자신의 죄를 결코 가릴 수 없다는 진리입니다.
“그들의 짠 것(사람의 종교 행위)으로 옷이 될 수 없으며 그들의 행위들로는 자기를 스스로 가리울 수 없으리라”(사59:6)

죄와 죄들을 용서받은 구원

구원은 죄(Sin)와 죄들(sins)을 완전히 용서 받는 것인데, 사람이 출생하여 일생동안 알고 지은 죄든지 모르고 지은 죄든지 또한 무의식중에 범한 죄든지 우발적으로 지은 죄든지 모든 죄라고 불리는 것은 반드시 용서를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원죄만 용서를 받고 자범죄는 후회나 회개로 용서를 받으려고 하는 행위는 결코 구원이 아니며, 종교와 은혜가 혼합되어 있는 거짓된 믿음입니다. 또한 구원은 우리들의 믿음이나 그 믿음이 공로가 되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단 한 번에 용서받고 완전히 용서된 것이 구원이며 그렇게 깨끗하게 눈과 같이 희고 양털같이 희어져 “완전한 의인”이 되는 것이 구원인 것입니다. 금전을 빌려서 90%를 갚고도 10% 남아 있어도 채무자인 것과 같이 마지막 한 푼(the uttermost farthing)까지도 다 갚지 않았다면 그 한 푼 때문에 여전히 죄인일 뿐이고, 그 한 푼 때문에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마5:26-27).

피흘림으로만 얻는 죄사함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들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으면 사면이 없느니라.”(히9:22)
“이는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피가 혼을 속죄함이니라.”(레17:11)
죄는 결코 용서를 받지 못합니다. 사랑이 넘치신 하나님이시라도 거룩하신 공의 때문에 이유를 불문하고 죄는 용서하시지 못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져 있기 때문에 영이 죽었고 양심에 두려움과 수치가 생겼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는 반드시 형벌을 받는 것 뿐인데, 이는 용서가 안되는 것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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